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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부정선거 핵심 범인 5명: 윤호중, 조해주, 이예찬, 고한석, 양정철

해당 주장은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인물들을 지목하는 음모론에 해당하며, 주장의 전제가 되는 '조직적 부정선거' 자체가 사법부의 판결을 통해 근거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지목된 인물의 직책 등 기본적인 사실관계에 오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미영VON뉴스election-commission

의혹 제기

발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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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보기(1:19:27)

검증 분석

판정: 거짓

해당 주장은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인물들을 지목하는 음모론에 해당하며, 주장의 전제가 되는 '조직적 부정선거' 자체가 사법부의 판결을 통해 근거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지목된 인물의 직책 등 기본적인 사실관계에 오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혹 내용

일부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호중 전 국회의원, 조해주 전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이예찬(사망), 고한석, 양정철 등 5명이 대한민국 공직선거에서 부정선거를 주도한 핵심 인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윤호중 전 의원을 '경찰 수장'으로 지칭하며 이들이 선거 시스템을 조작했다고 주장합니다.

검증 결과

### 주장 1: 5명이 부정선거를 주도했다는 의혹

해당 주장은 어떠한 사법적, 행정적 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주장의 전제가 되는 '조직적 부정선거' 의혹 자체가 법원의 판단을 통해 여러 차례 기각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와 대법원 자료에 따르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제기된 선거무효소송은 총 126건이었으나, 대법원은 재검표와 증거조사를 거쳐 모든 소송을 기각하거나 각하했습니다. 대법원은 판결을 통해 "선거 결과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명시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참고문서 4]

또한 선관위는 "모든 선거 과정에는 정당·후보자의 참관인 또는 정당추천 선관위원이 참여하고 있고, 공정성과 보안성을 확보하는 제도적 장치가 적용되고 있으며, 그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으므로 부정이 개입될 소지는 전혀 없다"고 일관되게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문서 1]

만약 5명의 인물이 선거를 조작했다면, 100건이 넘는 소송의 재검표 및 감정 과정에서 관련 증거가 발견되었어야 하나 그러한 사실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특정 인물들을 '핵심 범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근거 없는 음모론에 해당합니다.

### 주장 2: 윤호중 전 의원을 '경찰 수장'으로 지칭한 부분

주장 내용 중 윤호중 전 의원을 '경찰 수장'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윤호중 전 의원은 제17, 19, 20, 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등의 직책을 맡았습니다. 그의 경력 어디에도 경찰청장이나 경찰 고위직을 역임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처럼 주장의 신뢰도를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부터 틀렸다는 점은 해당 의혹 전체의 신빙성을 떨어뜨립니다.

근거 자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 중 대통령 측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 설명, 2026. 2. 28.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에 대한 설명, 2026. 2. 28.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The SCIF’관련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설명자료, 2026. 2. 28.

결론

'윤호중, 조해주 등 5명이 부정선거의 핵심 범인'이라는 주장은 구체적인 물증이나 근거가 제시되지 않은 채 유포되는 음모론입니다. 주장의 바탕이 되는 '제21대 총선 조직적 부정선거' 의혹은 126건의 선거소송에 대한 대법원의 기각 판결로 이미 근거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법원은 철저한 증거조사 후 선거 조작의 증거가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한, 주장 내용에 포함된 '윤호중 경찰 수장'이라는 표현은 명백히 사실과 다른 정보로, 해당 주장의 신뢰도를 심각하게 훼손합니다. 공신력 있는 기관의 조사나 법원의 판결을 통해 입증된 바 없는 내용을 바탕으로 특정인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사실이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주장은 **'거짓'**으로 판정합니다.

결론

### 주장 1: 5명이 부정선거를 주도했다는 의혹

해당 주장은 어떠한 사법적, 행정적 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주장의 전제가 되는 '조직적 부정선거' 의혹 자체가 법원의 판단을 통해 여러 차례 기각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와 대법원 자료에 따르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제기된 선거무효소송은 총 126건이었으나, 대법원은 재검표와 증거조사를 거쳐 모든 소송을 기각하거나 각하했습니다. 대법원은 판결을 통해 "선거 결과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명시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참고문서 4]

또한 선관위는 "모든 선거 과정에는 정당·후보자의 참관인 또는 정당추천 선관위원이 참여하고 있고, 공정성과 보안성을 확보하는 제도적 장치가 적용되고 있으며, 그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으므로 부정이 개입될 소지는 전혀 없다"고 일관되게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문서 1]

만약 5명의 인물이 선거를 조작했다면, 100건이 넘는 소송의 재검표 및 감정 과정에서 관련 증거가 발견되었어야 하나 그러한 사실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특정 인물들을 '핵심 범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근거 없는 음모론에 해당합니다.

### 주장 2: 윤호중 전 의원을 '경찰 수장'으로 지칭한 부분

주장 내용 중 윤호중 전 의원을 '경찰 수장'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윤호중 전 의원은 제17, 19, 20, 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등의 직책을 맡았습니다. 그의 경력 어디에도 경찰청장이나 경찰 고위직을 역임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처럼 주장의 신뢰도를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부터 틀렸다는 점은 해당 의혹 전체의 신빙성을 떨어뜨립니다.

근거 자료 (3)

언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 중 대통령 측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 설명, 2026. 2. 28.

언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에 대한 설명, 2026. 2. 28.

언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The SCIF’관련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설명자료, 2026. 2. 28.

출처: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2026.2.27)